빠른 변화에 따른 홈페이지 활용성의 변화, 블로그인가 SNS인가? 아니면 홈페이지??

2016-05-10UX/UI 분석

스마트폰 보급율이 높아지면서 사람들은 빠른 속도의 전파율과

트랜드에 뒤지지 않기 위하여 꾸준히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고 있습니다.

단, 하나의 정보가 하루 만에 세상에 알려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공급자는 항상 소비자를 만족시켜야 하는 숙제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시대에 흐름에 따른 홈페이지의 활용도를 보겠습니다.




1. 홈페이지의 탄생!


홈페이지가 최초로 보급되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이때는 홈페이지가 거의 존재의 의미가 없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소비자들이

컴퓨터와 인터넷에 무지한 시절 입니다.

이때 홈페이지는 대부분 단순한 정보만을 전달하고, 형식만을 갖추어서

우리 회사에 홈페이지가 있다. 이 정도로만 사용하였습니다.






2. 홈페이지 보급의 활성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컴퓨터를 가지게 되고 인터넷 보급이 활발해 지고,

IT부분 1위라는 타이틀을 가졌었던, 시절은 포털 검색이 시작되기 시작하면서,

싸이월드와 같은 개인을 표현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때 기업의 홈페이지는 조금 더 발전하여 게시판을 활용하여 각종 이벤트, 쇼핑몰과

함께 직원 채용 등의 많은 분야에서 활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블로그도 등장하게 되었고, SNS도 등장하였으나 크게 흥하진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모든걸 변화 시켰습니다.

전세계를 손바닥만 보게 만들어 버린 거죠.






3. 세상의변화!


스마트폰이 등장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지식 전파속도가

무서울정도로 빨라지고, 모든 트렌드가 너무 빨리 변화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는 뒤쳐졌습니다. 사람들은 서둘러 홈페이지를 제작하였고,

현재 홈페이지에 있는 기능 요소만을 넣어 빨리 홈페이지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기만을 생각했습니다.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검색할 수 있게 되었고,

블로그와 SNS를 통해서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고, 경험이 적힌 컨텐츠를 접하게 됩니다.

또 사람들의 눈이 높아지기 시작합니다.

일반적인 홈페이지가 살아 남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4. 새로운 숙제...


이때 사용한 방법이 모바일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만들어 앱과 같은 모습의

반응형 홈페이지를 만들어 다양한 크기의 기기에 맞는 홈페이지를 보여주는 방법!

효과는 100점 만점에 70점 정도로 효과가 좋았습니다.

대한민국에서 70점을 좋은 효과라고 할 수 있을까요??

결과는 아닙니다… 100점만을 추구합니다.

대부분 아직 만족하지 못합니다.

100점이 되기위하여 홈페이지에 투자를 시작하는데,

홈페이지에 다양한 컨텐츠를 붙이기 시작합니다.

많은 컨텐츠들이 여기서 효과를 못봤고,

두 가지 방법이 생존하게 되었습니다.






5. 해결방법은??


첫번째 방법으로는 SNS에 공유하는 기능.

두번째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블로그와 같이 소통하는 기능이 였습니다.

이런 방법을 찾기 위해 마케팅 회사의 도움이 많았습니다.

사람들의 신뢰성이 높은 블로그를 통해 사람들이 원하는건 ‘소통’ 이란걸 알게되었고,

실시간으로 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SNS를 통해 ‘빠른 전파’와 정보 ‘공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도 90점이 됩니다.

홈페이지만으로는 100점이 되지 못합니다.

100점이 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를 메인으로 SNS와 블로그를 함께 사용해야하며,

서로가 서로를 이어주는 구조로 되어야 합니다.

어떤 것이든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서로 다른 장점을 이용해야

소비자, 고객을 만족 시킬 수 있습니다.






6. 옐로우핑거와의 만남 ^^


이런 정보를 바탕으로 저희 옐로우핑거는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드는 사람이 ‘소통’을 하지 않으면, 원하는 페이지가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와 함께 소통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