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디자인

브랜딩에 대해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기업과 제품 그리고 서비스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그것을 아름답고 가치있게 만드는것이 바로 “브랜드”이며

이를 만드는 작업을 “브랜딩”이라고 합니다.






최근들어 브랜딩디자인이라는 말이 굉장히 가깝게 다가오곤 합니다.

전에는 큰 기업들만 브랜딩을 할 수 있다는 생각과 편견이 많았지만

요즘엔 다양한 분야에서 브랜딩을 진행하여 창업을 하시는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브랜딩디자인이 갖다주는 장점이 많기때문입니다.

브랜딩디자인의 장점은 모두다 아시겠지만 다음 주제로 글로 쓰려합니다^^



그럼 여기서 질문입니다.

"웹디자인과 브랜딩디자인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세요?"


웹디자인이라고 그냥 홈페이지를 디자인한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다양한 소셜 SNS, 영상과 사진, 스토리등이 웹에서 다양하게 활동될 수 있도록 하기때문입니다.







바로 이것이 브랜딩 기능의 확장이라 할 수 있는데요, 디자인의 중요성은 웹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컨텐츠들의 상호소통에도 크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더하여 마케팅의 역할까지도 하며 가장 통합적인 작업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로고, 브랜드 아이덴티티, 이미지, 영상, 텍스트등 이것이 바로 브랜딩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웹 서비스를 아름답게 꾸며야 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요즘엔 감성 마케팅이 주목을 받고 있기때문에 비주얼이 정말 중요합니다!


옐로우핑거가 감성적인 유럽스타일의 디자인과 브랜딩디자인을 홈페이지에 접목 시켰던 이유도 바로 이것입니다.

앞으로도 브랜딩디자인을 웹에서도 맘껏 표현할수 있도록 연구하며 작업을 진행하여 많은 이야기들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