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핑거의 의견

사용자 시선을 압도하는 빅사이즈 이미지 사용이 좋습니다.
적당히 몰입감이 있고, 호텔의 대한 기대감,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긴장감도 느끼게합니다.
다만, 아쉬웠던점은 크로스브라우징이 제대로 되지 않아 중요한 예약부분에서 에러가 몇군데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심플한 아이콘과 우측상단의 예약, 지도, 소셜등의 퀵메뉴가 픽스되어있어 편리함을주고 패럴렉스 스크롤을 통해 호텔의 소개해주는 롤링이 흥미롭습니다.
메뉴레이블링도 잘되어 있어 사용자에게 사용성이 좋은편입니다.
세부페이지안에서 컨테츠 부분에 있어 화이트백그라운드를 사용함으로써 가독성또한 높으며 우측의 호텔이미지를 이용하여 홍보하듯 브랜드를 잘 표현해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