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트렌디하다.
전체적인 톤앤매너가 캐릭터들과 잘 어울려 이질적인 면이 없으며, 동영상을 활용하여 계속 보게됩니다.
또한 캐릭터들을 홈페이지에 잘 활용하여, 귀여운 홈페이지라는 인식을 갖게됩니다.

편리함

페이지 로딩시에도 지루하지 않게 느껴지도록 잘 처리되었으며, 홈페이지 내에서의 행동에 잘 대응하였습니다.
또한, 메인 영상이 끝나면 다음 채널로 넘어갈 수 있도록 처리하여 사용자 입장을 고려하였고,
페이지가 전체적으로 요소들을 찾기 쉽게 잘 분포되있는걸 느꼈습니다.
뉴스페이지와 같은 컨텐츠 페이지의 하단에 SNS를 연동하여, 페이지가 허전한 부분이 없도록 잘 기획되어 있습니다.

창조적

페이지 하나하나 세부적으로 신경을 안쓴곳이 없습니다.
핫하게 사용되고 있는 플러그인들과, 디자인을 잘 조합하여 홈페이지에 녹였습니다.

컨텐츠

페이지별로 특장점이 있어, 강조되는 부분이 잘 전달되도록 디자인되있습니다.
언어별 페이지의 컨텐츠가 분리되어 올라가, 페이지가 이질적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UI

화면을 잘 활용하여, 기능적인 영역과 컨텐츠 영역이 확실하게 분리되어있어 어렵지 않은 접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페이지 내에서 사용되는 모든 폰트가 눈에 들어오며 기능을 찾기 쉽도록 주목시켜줄 수 있습니다.

UX

연령대에 따라 페이지를 이해하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꺼라고 생각됩니다.
'풀페이지(fullpage)' 플러그인의 사용은 양날검이 될 수 있다는 점.
하지만, 익숙하지 않아도 편리성을 잘 갖춰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홈페이지로 보여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