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젊음과 패기가 느껴지며 세련됐다.
패럴럭스와 인터렉티브한 부분이 시선을 압도하여, 정보 전달에 방해가 되진 않을까 걱정됩니다.
하지만, 시각적인 요소로 흥미유발의 요소가 적재적소로 잘 조합되어, 퀄리티가 높고 역동적인 사이트라 생각됩니다.

편리함

젊고, 역동적이며 인터렉티브한 요소로 인해 사이트의 편리함이 떨어진다고 판단됩니다.
그룹사 홈페이지인만큼 타겟층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지 않았는가?
서브페이지의 경우 일반적인 홈페이지와 마찬가지로 잘 정돈된 느낌을 받을수는 있어 사용에 어려움은 없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의 느낌은 편리하다고 해야할지-불편하다고 해야할지 난해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창조적

메인페이지의 인터렉티브한 요소와 반응형 처리가 인상적입니다.
CJ의 첫느낌을 인상깊게 남겨주고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에서도 이 느낌은 그대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컨텐츠

기존에 자료를 이관하여 가져온것과 같은 느낌을 팍팍 받을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와 서브페이지에 비해 컨텐츠는 조금 힘이 부족하지 않았는가?
자료가 많아 이해는 가지만,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가장 브랜드 메뉴의 경우에는 강조하고싶은 "베스트 브랜드" 페이지가 조금 산만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UI

전체적으로 직관적인 UI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재미 요소와 호기심을 자극하며, 핵심 메뉴만 콕콕 집어 선택에 망설임을 줄였습니다.

UX

인터렉티브 디자인과 반응형 디자인으로 호기심을 자극하여 새로움을 경험시켜줍니다.
UI의 우수한 설계를 약간 복잡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어 불편함을 만들 수 있는 요소가 있습니다.
이러한 재미를 느끼면서 홈페이지를 볼 수 있다는 점과 CJ의 젊음을 전달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