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귀엽다.
로고의 아이덴티티를 살려 디자인에 반영하였습니다.
메뉴 버튼 하나 하나를 돌체구스토 캡슐화 시켜 커피를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인식 시켜주고 있습니다.
톡톡 튀는 디자인과 차분한 디자인을 잘 활용하였습니다.

편리함

사용자가 원하는 부분을 퀵메뉴로 사용하여 불필요한 클릭을 줄였습니다.
하지만 퀵메뉴로 인해 가려지는 레이아웃에 대한 처리는 미흡하다고 느껴집니다.
레이아웃과 색상, 폰트는 가독성을 살리며 복잡하지 않아 정확한 정보로 사용자들의 편의를 생각했다고 생각됩니다.

창조적

반응형에 최적화된 레이아웃을 구성하였으나, 반응형이 미흡한 페이지가 아쉽습니다.
타 사이트들과 다른점이 있다면, 서브페이지의 타이틀에 눈치 못채게 아이덴티티를 사용하였습니다.

컨텐츠

컨텐츠의 대부분은 외부 링크로 처리하였으며, SNS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벤트 페이지의 경우 마이크로 페이지를 제작하여 브랜드의 이미지를 강조하였습니다.

UI

홈페이지를 접속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페이지를 다시 떠올릴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 만큼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의 활용을 잘하였습니다.
불필요한 움직이나 복잡함을 버리고 깔끔함을 무기로 사용하고 있단 생각이 듭니다.

UX

플러그인의 사용에서 아쉬운점이 남는 부분이 몇군대 있으며, 퀵메뉴와 반응형 처리와 같은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컨텐츠의 SNS의 활용은 우수사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벤트 페이지를 마이크로 페이지로 제작하였는데, 새로 제작된 페이지는 반응형 처리가 안된점이 아쉬웠습니다.